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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200자평 ▼ ‘통증 없이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건강 교양서! 600회까지의 긴 대장정을 이어오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이 또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출간 즉시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한국인 무병장수 밥상의 비밀”, “암중모색,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을 잇는 네 번째 책으로, 백세시대를 살아가지만 통증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은 현실에 집중해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 중 통증 관련 내용만을 엄선해 엮었다. 대다수가 통증을 나이가 들어 찾아오는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여기고 그저 참고 견딘다. 그러는 사이 각종 통증질환은 일상의 건강과 행복을 위협한다. 이 책은 건강정보의 홍수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의학정보를 전해온 <생로병사의 비밀> 속 검증된 통증질환 예방법과 치료법에 대한 살아있는 정보를 담았다. 풍부한 임상사례를 기반으로 한 통증질환별 설명과 통증 전문가들의 생생한 조언을 통해 ‘통증 없이 건강한 삶’을 사는 법을 제시한다. 허리부터 목과 어깨, 무릎, 손과발로 이어지는 신체부위별 구성으로 온몸의 통증질환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치명적인 만성통증과 낙상을 함께 다루고 있어 통증 없이 건강한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훌륭한 필수 건강 교양서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다. 구매하기

인생 12개 학교

인생 12개 학교

200자평 ▼ 사람은 누구나 ‘가족’ 안에서 어린아이로 태어나 성장하며, 어른이 된 후에는 다시 다음 세대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순환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신체적 성장에 인격적 성장이 저절로 뒤따르는 것은 아니어서, ‘아이, 학생, 청년, 아내와 남편, 엄마와 아빠, 중년과 노인’이라는 인생의 각 단계마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가족 안에서 관계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난관은 사실 우리를 ‘성숙한 인격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올바른 지혜와 배움’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때 사람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인생 12개 학교』는 인간의 성장 발달을 전 생애적 관점에서 조망하여, 한 사람이 아이로 태어나 어른으로 성장해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각 단계에서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제때 잘 배우도록’ 도움을 주며, 이미 어긋난 마음으로 힘들어하는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일러 주는 책이다.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자녀를 제대로 사랑하며, 성숙한 인격을 가진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르침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으로 드러나는 그리스도인’을 양육하기 위하여 혼신의 힘을 기울여온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원로목사가 20여 년의 노력으로 완성시킨 ‘생활훈련학교’의 메시지를 가족 상담 전문가인 박남숙 교수가 한 권으로 정리하여 펴냈다. ■ 출판사 리뷰 ‘올바른 배움’ 속에 자란 성숙한 사람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 성숙한 인격으로 말씀을 실천하며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사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그러나 성숙한 인격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인생의 사소한 순간마다 사람들과 부딪히며 좌절하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성숙에 이를 수 있을까? 성경에 나오는 인물 가운데 야곱의 생애는 마치 우리 인생 여정의 비유와도 같다. 그의 인생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이 친히 가르치고 훈련시키신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의 고비마다 하나님이 개입하고 이끌어주신 삶을 산 사람, 인생의 순간마다 철저히 깨어지며 훈련 받은 사람이 야곱이다. 그 결과 그는 마침내 성숙한 신앙과 인격을 지닌 사람으로 변화되었다. 성경은 성숙한 인격에 대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라디아서 5:22-23)라고 말한다.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하며,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고 인내심이 많으며, 선하고 헌신되고 온유하고 절제를 잘하는 균형 잡힌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 자신의 삶 그 자체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이런 사람들이다. 이는 훈련과 배움으로 얻게 되는 결과이며, 이것이 우리가 『인생 12개 학교』를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내 삶을 성장시키는 열두 가지 관계 수업 ‘가정’은 하나님이 세우신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공동체이다. 우리가 삶에서 맺는 관계의 시작이 가정이며 올바른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장소 역시 가정이다. 그러므로 먼저 부부가 바로 서면 부모가 바로 서고, 부모가 바로 서면 자녀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인격으로 자랄 수 있다. 성경이 말한 성령의 열매는 가정에서의 올바른 양육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맺어지는 것이다. 『인생 12개 학교』는 사람의 삶을 ‘부부의 삶, 부모의 삶, 중년의 삶, 삶의 후반기’로 커다랗게 구분하여, 결혼부터 인생의 마무리까지 관계에 변화가 오는 생의 중대한 전환기를 기준으로 12개의 단계에 따른 가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사람은 어린아이가 아닌 성인 남녀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계획 아래 처음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부모가 되어 자녀를 키우며, 중년 이후 다시 자기성찰을 통해 자기를 회복하고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각각의 단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깨닫고, 예방하고, 시행착오를 줄여 성숙한 영혼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개인과 가정의 성장에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그리스도인의 삶이 자라는 12개 학교의 가르침 이 책의 저자 홍정길 목사는 일찍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디모데후서 3:17) 하기 위한 훈련의 필요성을 느끼고, 교회 안에서 가정을 세우는 부모 교육과 부부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그리고 오랜 세월을 통해 마침내 ‘생활훈련학교’라는 그리스도인 양육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2005년 공식적으로 시작된 남서울은혜교회의 생활훈련학교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람의 생애발달단계에 따른 12개의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인생 12개 학교』는 이 생활훈련학교 10년의 가르침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다. “성도들의 삶 속에 거룩의 실제가 없다면 그것은 말씀이 아닙니다. 어떻게 우리 안에 실제가 있고, 우리 삶 속에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시작한 것이 벌써 20년 전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삶의 품격을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드러내고자 오랜 기도와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여 얻은 것이 바로 ‘생활훈련학교’입니다.(홍정길 목사의 말)” ■ 지은이 소개 홍정길 목사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이며 학교법인 밀알학교 이사장으로 장애인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CCC(대학생 선교회) 총무를 역임했고, GMF(사단법인 한국 해외선교회)와 학원복음화협의회, KOSTA(재미유학생수련회) 창립에 산파 역할을 담당하면서 젊은이 선교와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는 일에 기여하고 있다. 1975년 남서울교회를 설립했고, 현재 남서울은혜교회에 이르기까지 ‘훈련된 평신도들이 주체가 되어 선교와 구제에 균형을 이루는 교회’로 일구는 데 혼신의 힘을 쏟아왔다. 『인생 12개 학교』의 가르침을 전하는 생활훈련학교를 20여 년의 노력으로 완성하였다. 저서로는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 『기질대로 쓰시는 하나님』, 『뜻을 정한 인생』, 『믿음의 사람들』 외 다수의 설교집이 있다. 박남숙 남서울은혜교회 생활훈련학교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상담교수를 역임했으며, 이레심리상담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현장에서 성인, 부부 및 부모, 자녀 가족 상담을 하고 있다. 현재 아주대학교 겸임교수이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출강하며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이사이자 학회 공인 상담심리전문가로 수퍼바이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상담자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역서로 『인간중심상담훈련』이 있다. ■ 책 속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한다는 것은 어느 면에서 안정감을 줄 수도 있지만 이런 관계를 평생 지속해나간다는 것은 커다란 ‘도전’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관계에 대한 헌신과 책임감을 요구하는 일입니다. 결혼은 성장이며, 결혼에 대한 결심은 성장을 향한 도전을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결단을 필요로 합니다. 성장의 결실은 달지만 성장에 따르는 고통, 즉 성장통이 따르는 것이 결혼의 현실입니다. 안정만을 원하는 사람은 결혼이라는 도전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요즘의 젊은이들 중에는 사랑의 달콤함은 원하지만 사랑에 따르는 고통은 회피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어린아이가 아닌 결혼 적령기의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7), 이 말씀은 결혼이 성숙한 남자와 여자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말해줍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인으로서의 인격적인 성장과 성숙이 필요합니다. 성인이 된다는 것은 부모에 대한 의존이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누구와 결혼을 할지 등 자신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을 자기 스스로 내리고, 그 결정에 책임을 지는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됨을 의미합니다. <p24-25, 준비된 결혼: 혼수보다 행복을 준비하라> 홀로서기가 되려면 충분히 함께 있어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어린 나이에 엄마와 떨어져 지냈던 모세와 사무엘이 지도자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젖을 뗄 시기까지 엄마의 충분한 사랑과 돌봄을 받았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젖 뗄 때까지’ 엄마 품에서 자랄 수 있도록 모세와 사무엘에 대한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이 있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출생 후 3년이라는 기간은 자녀를 양육하는 데에 일종의 골든타임과 같은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아기는 ‘애착’을 통해 엄마라는 대상에게 든든히 마음의 뿌리를 내리고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갑니다. 애착이란 아기와 엄마 사이의 일종의 심리적 탯줄, ‘사랑의 끈’입니다. 아기에 대한 엄마의 부드러운 관심과 따뜻한 보살핌, 엄마에게 다가가려고 하는 아기의 본능적 행동,아기와 엄마 사이의 강한 신체적 정서적 유대 관계를 ‘애착’이라고 합니다. 애착은 아기의 생존에 필수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기는 엄마의 보살핌이 없으면 살 수 없으므로 끊임없이 엄마가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배고플 때의 울음, 기분 좋을 때의 웃음, 엄마와의 눈맞춤, 안아달라는 몸짓, 엄마에게 기어가는 것 등 엄마에게 가까이 가려는 모든 행동과 노력을 ‘애착 행동’이라고 부릅니다. 아기가 이렇게 엄마를 필요로 하고 엄마에게 다가가려고 하는 것은 살아남도록 하나님이 주신 생존 본능이기도 합니다. <p77-78, 인간관계의 첫걸음 내딛기: 태어나서 처음 맺은 관계가 평생을 좌우한다> “아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줄 때만, 이를테면 설거지나 청소, 분리수거를 해줄 때만 남편인 나를 인정해주고 그렇지 않을 때는 나를 비난합니다”, “남편은 내가 자신의 생각대로 따라주었을 때만 좋아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말하면 화를 냅니다.” 흔히 들을 수 있는 남편과 아내의 불만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남편과 아내가 내가 원하는 행동을 했을 때만 인정해주는 조건적인 존중을 합니다. 내가 바라는 행동을 했을 때만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자기중심적인 사랑을 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돕는 배필’이 아닌 ‘바라는 배필’일 때가 많습니다. “ ‘우리 가족을 위해 지금까지 성실하게 일해온 당신이 자랑스럽고 당신을 존경합니다.’ 이 말을 처음 듣고서 저는 펑펑 울었어요. 제가 결혼하고 아내에게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거든요. 지금까지 아내에게 뭘 해줘서 고맙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저 자신에 대한 인정과 존중에 대한 말은 듣지 못했었어요.” 배우자에 대한 우호감과 존중은 배우자의 존재 자체에 대한 존중을 포함합니다. 이런 존중이야말로 배우자의 상처와 열등감을 치유해주고 자존감을 세워줍니다. 모든 치유적 스토리에는 존중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p154, 중년기 행복한 부부로 살기: 부부 사이에도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만일 우리에게 지금 죽음이 임박해 있다면, 우리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까? 야곱처럼 인생 말년에 축복자가 되기 위해, 즉 영적으로 성숙한 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노년기에 이루어야 할 중요한 발달 과제는 ‘통합(integrity)’입니다. 통합이란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좋고 나쁜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성공적이고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았다’고 긍정적인 결론을 맺는 태도를 말합니다. 이런 태도로 임할 때 우리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다양하게 경험하며 즐겁고 아픈 기억들이 많이 있음에도 우리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개입과 인도하심이 있었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 인생이 풍성했음을 고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은 노년기의 심리적 과제인 통합을 이루는 중요한 자원이 됩니다. 믿음 안에서 통합을 이룬 사람을 일컬어 ‘지혜자’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저명한 학자인 김형석 교수는 정신적 성장과 인간적 성숙은 한계가 없고, 인생의 진정한 황금기는 60~75세라고 말했습니다. 야곱처럼 인생의 ‘쓴맛 단맛’과 ‘산전수전’을 다 겪고 이 모든 경험을 내 안에서 잘 통합했을 때 진정한 지혜자가 될 수 있습니다. 노년기의 과제는 성공이 아니라 지혜자가 되는 것입니다. <p216,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 최종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하여> ■ 차 례 저자의 글 | 하나 말씀은 삶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저자의 글 | 둘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생의 단계마다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PART 1 부부의 삶 STEP 01 준비된 결혼 : 혼수보다 행복을 준비하라 결혼은 두 사람이 함께 성장을 위한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하기 위해서는 먼저 ‘홀로서기’가 되어야 합니다 각자 따로가 아닌, 둘이 하나 될 때 진정한 성장이 있습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해해야 합니다 성격 차이 때문에 힘든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STEP 02 행복한 부부의 소통법 :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사랑은 올바른 방식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만나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마음은 말해야 압니다 마음은 들어야 합니다 갈등을 해결하는 것은 역지사지의 마음입니다 STEP 03 부모가 되기까지 : 아기를 만나기 위해 280일이라는 시간이 주어진 이유 부모가 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태아는 인격적인 존재입니다 280일이라는 시간은 부모 자신을 위한 준비 기간이기도 합니다 아기를 기다리는 동안 부모로서 바른 자아상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PART 2 부모의 삶 STEP 04 인간관계의 첫걸음 내딛기 : 태어나서 처음 맺은 관계가 평생을 좌우한다 출생 후 3년이라는 골든타임! 출생 후 3년간은 엄마와의 스킨십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아기는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엄마에 대한 믿음은 세상에 대한 믿음입니다 내 부모와의 관계를 알아야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습니다 손상된 애착 관계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STEP 05 자녀의 감정 수업 : 감정을 잘 다스리는 아이가 사회성도 좋다 감정을 다룰 줄 아는 힘이 좋은 성격을 만듭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표현할 줄 알아야 건강한 아이입니다 감정 지도는 언제 본격적으로 이뤄져야 할까요? 감정 지도의 원리는 ‘마음은 받아주고 행동은 고쳐준다’입니다 STEP 06 사춘기 자녀의 부모로 산다는 것 : 말로 가르치는 부모인가, 삶으로 가르치는 부모인가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어요.”사춘기 자녀를 둔 모든 부모의 고민입니다 사춘기 자녀의 자존감은 부모라는 ‘거울’ 을 통해 형성됩니다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변합니다 사춘기 자녀의 반항을 건강한 자기 주장으로 바꿔주세요 자녀를 격려하고 보다 나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STEP 07 자녀 떠나보내기 : 충분히 사랑받아야 홀로 설 수 있다 청년기는 자녀가 세상 속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시기입니다 청년기는 ‘나’를 찾기 위해 갈등하고 방황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세상을 향해 내딛는 청년들의 발걸음은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힘은 부모의 사랑과 인정에서 나옵니다 청년기 자녀에 대한 사랑은 존중하고 믿어주는 것입니다 PART 3 중년의 삶 STEP 08 중년기 행복한 부부로 살기 : 부부 사이에도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부부 관계에도 점검과 보수가 필요합니다 중년기 부부, 사랑보다 우정입니다! 익숙한 것을 조금씩 새롭게 또는 다른 관점에서 보기 부부 싸움에는 지켜야 할 룰이 있습니다 STEP 09 어머니의 자존감 회복 :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받은 상처 치유하기 나는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행복한가?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이름! 사랑받은 사람만이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자존감 있는 어머니, 여성으로 살기 STEP 10 아버지의 권위 회복 : 아버지가 바뀌어야 가정이 바뀐다 중년기는 아버지들에게 성공과 위기의 때입니다 위기는 곧 회복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성취 중심의 삶에서 관계 중심의 삶으로 건강한 권위, 아버지에 대한 긍정적 경험이 있어야 자녀는 성장합니다 PART 4 삶의 후반기 STEP 11 제2의 출발 : 인생 후반전을 위한 준비 인생 후반전 준비를 위한 하프타임이 필요합니다 인생 전반전이 ‘성공’을 위한 삶이었다면, 인생 후반전은 ‘의미’를 위한 삶이어야 합니다 모세의 인생 후반전, 제2의 인생 광야의 삶, 후반전을 위한 준비 STEP 12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 : 최종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하여 노년기의 중요한 과업은 ‘통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상실’을 통해 새로운 것을 얻습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사랑’이 있는 삶입니다 ‘아름다운 삶’ 못지않게 ‘아름다운 죽음’도 중요합니다 <구매하기>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

200자평 ▼ 봄 여름 가을 겨울… 손끝으로 그리는 행복한 자수 그림 출간하는 책마다 수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기 자수 작가 케이블루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기존의 자수 책과 달리 동화같이 사랑스러운 도안과 퀄리티 높은 작품으로 믿고 보는 자수 작가로 유명한 저자는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를 통해 사계절의 매력을 자수에 듬뿍 담아낸다. 계절의 변화는 자수에 좋은 모티브가 된다. 이 책은 꽃, 나무, 동물 등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단순히 수놓는 것이 아닌 ‘계절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봄의 설렘, 여름의 상쾌함, 가을의 풍성함, 겨울의 포근함을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하여 수놓는다. 또한 사계절의 매력을 가득 담은 작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 소품을 만드는 방법까지 상세히 소개한다. 자수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도록 자수의 기초와 이 책에서 사용한 스티치와 실까지 모두 알려주며 실물 크기 도안까지 수록하고 있어 책의 작품을 그대로 만들 수 있다.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동화같이 풀어낸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를 펼쳐 지금 당장 자수를 시작해보자. ■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자수 저자, 케이블루가 소개하는 사계절의 매력이 듬뿍 담긴 동화 같은 프랑스 자수 프랑스 자수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었을 때 자신만의 스타일로 확고한 팬층을 확보한 자수 저자, 케이블루가 이번에는 사계절을 모티브로 한 사랑스러운 자수를 소개한다. 저자의 자수 도안은 ‘만들면 작품’이 될 정도로 퀄리티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꽃, 동물, 소품 등을 수놓는 것이 아닌 ‘스토리’를 자수에 담아낸다. 촉촉한 봄비를 피하는 여우와 비를 노래하는 작은 새, 봄꽃이 가득한 들판을 거위 친구와 함께 걸어가는 소녀, 햇빛이 쨍쨍한 날 빨래를 너는 소녀와 햇살을 즐기는 담벼락의 고양이, 여름꽃으로 가득한 비밀의 정원, 단풍이 떨어지는 가을 숲을 찾아온 파랑새, 반짝반짝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소녀 등 그녀의 자수는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시켜 작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지금 당장 수놓고 싶은 사랑스러운 작품을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를 통해 만나보자. 계절의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눈과 손이 즐거운 사계절 프랑스 자수 계절은 자수에 많은 영감을 준다. 계절마다 피는 꽃과 활동하는 동물이 다르고, 산과 들의 색도 변한다.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에는 각 계절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자수에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하늘거리는 봄바람, 뜨거운 여름의 햇살, 코끝이 시큰해지는 가을 공기, 차갑지만 따뜻한 겨울 눈 등 완성된 자수를 보고 있으면 계절의 감각이 그대로 느껴진다. 이렇게 만든 작품은 수틀에 담아 벽에 걸어놓기만 해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뿐만 아니라 각 계절마다 활용도가 가장 높은 소품에 수를 놓아 일상에 그 색채를 더하고 있다. 평범했던 에코백도 자수가 있으면 특별해진다. 직접 수를 놓은 패브릭은 간단한 바느질로 실용 소품을 뚝딱 만들어보자. 더욱 자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수의 기초부터 실물 크기 도안까지 다양한 스티치로 만든 실용 소품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을 위해 기본 도구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에서 활용한 38가지 스티치는 일러스트로 소개하여 따라 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완성된 스티치는 각 작품에 어떻게 수가 놓이는지 알려주어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 수를 놓은 패브릭을 활용해 펜슬케이스, 에코백, 니들워크, 핸드폰지갑을 만드는 방법 및 실물 크기 도안까지 완벽하게 수록하고 있어 누구나 동화 같은 프랑스 자수를 즐길 수 있다. 이제 니들워크를 꺼내 잠들어 있는 감성을 깨워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보자!

소문난 반찬가게 인기 레시피

소문난 반찬가게 인기 레시피

200자평 ▼ 목동 · 판교 · 분당 · 옥수동까지 핫한 동네, 핫한 반찬가게의 인기 레시피 120 집밥 열풍에 이어 올해는 반찬가게가 대세다. 하루 1,000개 이상의 반찬이 팔릴 정도로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반찬가게들. 그들의 특징은 일명 ‘뜨는 동네’에서 건강하고 트렌디한 반찬으로 젊은 엄마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것. 이 책은 목동, 판교, 분당, 옥수동까지 핫한 동네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바로 그 소문난 반찬가게의 베스트 반찬 120품을 모아 소개한다. 목동의 , 판교의 , 분당의 , 옥수동의 에서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특급 반찬의 레시피를 최초 공개해 집에서도 반찬가게의 내공 있는 손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샐러드, 일품요리 등 365일 매일 밥상에 올려도 질리지 않는 필수 반찬만 골라 꽉꽉 채웠다. 특히 400명의 젊은 엄마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반찬 레시피만 모아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것만 딱 담았다. 또한 재료 계량법과 반찬 끝까지 맛있게 먹는 비법, 각 반찬가게의 베스트 양념장, 반찬 만들 때 생기는 궁금증까지 요리 초보자에게 필요한 요리 정보를 총망라했다. 오늘도, 내일도, 365일 반찬 걱정인 이들에게는 최고의 반찬 책이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365일, 매일 밥상이 즐거워지는 소문난 반찬가게의 특급 레시피 120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반찬의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바로 펼쳐봐야 하는 책 핫한 동네, 소문난 반찬가게 4곳의 베스트 반찬 레시피를 한 권에! 작년 집밥 열풍에 이어 올해는 반찬가게의 열풍이 거세다. 이 동네 저 동네 우후죽순 늘고 있는데, 그중에는 하루 1,000개 이상의 반찬이 팔릴 정도로 인기 있는 반찬가게가 있다. 대표 명문 학군인 목동의 깐깐한 엄마들을 사로잡은 , 젊은 엄마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울보다 핫한 도시, 판교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 살기 좋은 곳으로 단연 첫손에 꼽히는 분당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 서울에서 가장 핫한 동네로 급부상한 옥수동에서 젊은 엄마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이 바로 그 주인공. 목동, 판교, 분당, 옥수동까지 일명 ‘뜨는 동네’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올라 젊은 엄마들이 카페 가듯 매일 들르는 반찬가게로, 그곳에서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인기 반찬 120품을 모아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400명의 젊은 엄마들이 직접 참여해 고르고 고른 베스트 반찬의 레시피가 포함되어 있어 늘 찾는 반찬, 가장 먹고 싶어 하는 반찬, 모두가 좋아하는 반찬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요리 왕초보 주부도 반찬가게의 그 맛을 100% 재현할 수 있도록 요리 과정을 세세하고 친절하게 담은 것 또한 특징이다. 첫 장만 넘겨보자. 이 책만 있다면 우리 집 식탁에서 내공 있는 손맛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전문가가 운영하는 건강한 반찬과 맛보장 레시피가 가득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반찬가게는 그냥 반찬가게가 아니다. 시장에서나 볼 수 있던 예전의 반찬가게를 생각한다면 오산! 기존의 짜고, 맵고, 자극적인 맛의 반찬가게와는 달리 최상급의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저염식의 건강한 반찬을 만든다. 젊은 엄마들이 원하는 트렌디한 레시피도 선보인다. 두드러지는 가장 큰 특징은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내세워 반찬을 만든다는 것. 영양사 출신의 이지선 대표가 가정식 반찬을 선보이는 목동의 은 맛과 영양의 조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조리법으로 목동의 엄마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판교의 는 대기업 F&B 계열사에서 식재료 수입 파트를 담당했던 소정윤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오픈한 반찬 전문점으로, 젊은 엄마들의 니즈를 제대로 저격한 웰빙 반찬을 판매한다. 직접 고른 최상의 식재료와 트렌드를 반영한 레시피로 판교의 젊은 엄마들이 매일 들르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명품 수제 반찬으로 분당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는 KBS , KBS 등 TV에 출연한 반찬의 달인 이영순 대표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전북 고창에서 공수한 식재료와 직접 만든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믿을 수 있는 반찬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25년 넘게 기업 투자 전문가로 활약한 김석헌 대표가 오픈한 옥수동의 은 압구정동과 청담동은 물론 한남동, 금호동 일대의 젊은 엄마들이 찾을 정도로 각광받는 반찬 전문점. 15년 경력의 한식 전문 셰프가 건강하게 만든 트렌디한 퓨전 반찬을 선보인다. 이처럼 집에서 만든 반찬보다 더 건강한, 더 믿을 수 있는, 더 맛있는 반찬가게의 비밀 레시피가 이 책에는 가득 담겨 있다. 건강한 식탁, 맛있는 식탁을 차리고 싶은 주부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반찬 책이 아닐까? 반찬가게 고수들의 비법을 고스란히 녹인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당신 또한 어느새 요리의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365일 요리 초보자가 부엌에서 펼쳐보는 활용 만점 기본 반찬 책 엄마들의 반찬 걱정은 끝이 없다. 오늘은? 또 내일은? 그렇게 반찬 고민은 1년 365일 계속된다. 특히 요리 초보자에게 ‘오늘의 반찬’을 결정하는 건 더욱 곤욕스러운 일. 하지만 이 책만 있으면 더 이상의 반찬 걱정은 없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샐러드, 일품요리까지 매일 밥상에 올려도 질리지 않는 필수 반찬을 꼼꼼하게 담았다. 요리하면서 생긴 궁금증과 고민거리에 대한 해답도 정리해 놓았다. 요리하다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요리 팁과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재료 계량법부터 재료 썰기, 반찬 끝까지 맛있게 먹는 비법, 각 반찬가게의 베스트 양념장까지 요리 초보자에게 필요한 요리 정보를 총망라했다. 요리를 처음 하는 도전자도 따라 하기 쉬운 친절한 레시피, 그대로 따라만 하면 맛보장 되는 비법들로 꽉꽉 채운 이 책은 오늘도 반찬 걱정인 이들에게는 최고의 반찬 책이 될 것이다.

나의 첫 번째 홈베이킹

나의 첫 번째 홈베이킹

200자평 ▼ 진짜 베이킹 초보를 위한 진짜 쉬운 레시피! 베이킹 파워 블로거 꼬마츄츄의 ‘실패 없는 홈베이킹’ 오랜 시간 네이버 베이킹 부문에서 파워 블로거로 활동한 꼬마츄츄가 홈베이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섰다. 10여 년간 블로그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메뉴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로운 메뉴 중 간단한 메뉴를 고르고 최대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레시피를 정리해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고 쉬운 홈베이킹’을 소개한다. 상세한 사진과 설명은 물론이고, 모든 레시피에 동영상 QR코드를 수록해 그동안 홈베이킹을 하면서 마주했던 난감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게 했다. 반죽의 상태는 어떤지, 재료는 어느 정도로 섞어야 하는지, 빵이 어떤 색이 나도록 구워야 하는지 등 혼자서는 헷갈리기 쉬웠던 부분을 눈으로 바로 확인하며 각 과정을 제대로 따라 하며 ‘실패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 책에는 베이킹 초보도 쉽고 간단히 만들게 하는 비법도 담겼다. 집에서 베이킹을 하는 사람을 위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엄선하고, 어느 집에나 갖추고 있는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눈여겨볼 만하다. 서툴지만 정성 담아 구워내는 베이킹을 사랑한다면 《나의 첫 번째 홈베이킹》을 만나보자. 처음 베이킹을 시작하는 사람도, 베이킹에 익숙해진 사람도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블로그 총방문자 8천만 명, 이웃 11만 명이 믿고 따라 하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1:1 홈베이킹 클래스 2009년 네이버후드 어워드 키친 부문 ‘위너’와 2010년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고, ‘2015년을 빛낸 인기 블로거’ TOP 100 중 16위를 차지한 베이킹 부문 최대 파워 블로거 꼬마츄츄. 하루 평균 5만 명이 따라 하기 쉽고 맛있는 베이킹 레시피를 찾아 그녀의 블로그를 방문한다. 어떤 레시피를 소개하든 간단하며 실패하는 일이 적은, 놀라운 비법이 담겼기 때문이다. 만드는 사람을 생각해 집에서 베이킹하기 쉬운 메뉴를 고르고, 몇 번이고 만들어보며 레시피를 가다듬은 다음에야 소개하는 세세함 또한 담았다. 이 책에는 10여 년 동안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를 누렸던 베이킹 레시피를 수록하고, 놓치기 아까운 특별한 레시피를 더했다. 또한 집에서 베이킹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하기 쉬운 재료만을 사용했으며, 따로 구비하기 어려운 도구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어느 집에나 있는 도구들을 사용해 베이킹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베이킹을 처음 해보는 초보라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으며, 베이킹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그동안 부족하게 느꼈던 점을 만회해 완벽한 홈베이킹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베이킹 도서 최초! 모든 레시피에 동영상 QR코드를 더하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베이킹을 하더라도, 만드는 과정과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면 자칫 실패한 결과물이 만들어지기 십상이다. 특히 홈베이킹은 아무리 자세한 과정 사진과 설명이 있어도 반죽의 질기가 알맞은 농도인지, 생크림은 적당히 휘핑된 것인지 구체적인 상태를 가늠하기 쉽지 않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시피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모든 레시피에 동영상 QR코드를 수록했다. 레시피뿐 아니라 달걀노른자와 흰자가 남았을 때 버리지 않고 활용하는 방법, 빵 속에 넣는 팥앙금과 고소한 소보로를 만드는 방법까지 동영상으로 보여준다. 동영상을 통해 사진과 설명에서 얻기 부족했던 100% 성공 노하우를 엿볼 수 있으니, 혼자서도 실패 없이 홈베이킹을 할 수 있다. 베이킹을 항상 글로만 보고 따라 하느라 실패해서 자신이 없었는데, 동영상을 보니까 다시 도전해보고 싶어져요. _pygmalion12345 다른 블로그 레시피를 이리 베끼고 저리 베끼며 그동안 밀가루를 꽤나 버렸답니다. 그런데 꼬마츄츄님의 레시피는 따라 하기 쉽고 성공 확률도 높아요. 무엇보다 맛있어요! _쭈니쭈니 빵집에서 사먹는 빵보다 맛있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히 설명해줘서 사랑하고 애정하는 레시피죠! _도로시 동영상을 보며 아이와 함께 머핀을 만들었어요. 진짜 폭신하고 맛있네요. _bsn47 강력분과 중력분이 뭔지 잘 모르던 제가 벌써 10년째 홈베이킹을 따라 하고 있어요. 부모님께 새로운 베이킹을 선보일 때마다 “또 블로그 본 거냐?” 하고 웃으셔요. _젤리브레인 진짜 초보에게 필요한 쉬운 베이킹책 한 권이면 끝내는 홈베이킹 레시피의 모든 것! 해보고 싶은 레시피는 많은데 어려울 것 같아서 선뜻 도전하지 못했다면, 하나 둘 베이킹을 시작했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자주 실패하고는 한다면…. 베이킹 초보에겐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홈베이킹. 다가가기 어려운 전문가의 딱딱한 레시피가 아닌 옆집 언니가 알려주듯 편하게, 초보 눈높이에 맞춘 쉬운 레시피와 유용한 노하우가 있다면 다르다. 이 책에는 간단하게 만드는 쿠키와 구움 과자, 쓱쓱 반죽해 구워내는 머핀과 케이크, 바삭함과 촉촉함이 살아 있는 파이와 타르트, 매일 먹어도 좋은 빵과 함께 오븐 없이도 멋지게 완성되는 레시피,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키즈 레시피까지 담겼다. 또한 발효빵, 케이크, 타르트 반죽을 만드는 방법과 남은 달걀노른자로 커스터드크림 만드는 방법, 달걀흰자로 머랭 만드는 방법,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홈메이드 팥앙금&소보로 만드는 방법을 통해 자유자재로 레시피를 변형할 수도 있다. 초보에게 어렵기만 한 베이킹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했으며, 레시피를 더욱 먹음직스럽고 근사하게 완성할 수 있는 팁도 가득 실렸다. 집에 있는 재료를 골라 레시피를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사먹는 것보다 맛있고 멋지게 베이킹하는 실력을 쌓게 될 것이다. * 따뜻한 차 한 잔과 잘 어울리는 달콤 쿠키 & 구움 과자 * 부드럽고 촉촉한 머핀 & 케이크 * 여유 있는 디저트 시간을 완성하는 파이 & 타르트 * 실패 없이 무조건 성공 가능한 브레드 * 디저트 전문점 못지않은 비주얼과 맛을 내는 노오븐 레시피 * 아이들이 엄지를 척 내미는 키즈 베이킹 레시피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

200자평 ▼ 별, 산타, 루돌프, 선물박스 등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종이 장식 오리고 접고 붙이면 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완성된다! 은 집, 사무실 등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할 수 있는 종이 소품을 만드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의 종이 재료를 오리고 붙이면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쿠키 인형이 모빌과 오너먼트가 되고, 다양한 패턴의 눈꽃송이와 당장이라도 편지를 쓰고 싶게 하는 입체 카드가 뚝딱 만들어진다. 만드는 법도 쉽고 간단하여 가위와 풀만 있으면 손재주가 없는 엄마 아빠도, 만들기에 서툰 아이들도 예쁜 나만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 수 있다. 다채로운 그림의 모빌과 오너먼트, 탁상 장식 등 300가지의 종이 재료가 들어 있어서, 내 방은 물론이고 거실과 화장실, 현관까지 우리 집 전체를 꾸미고도 남을 만큼 풍성하게 구성되었다. 앞부분에는 장식 만드는 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고, 구성품과 장식 팁도 함께 담겨 있어서 전문가가 아닌 이들도 내 집을 특별하고 멋지게 꾸밀 수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종이 장식을 오리고 붙이는 것만으로도 어른들에게는 힐링을, 아이들에게는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것이다. 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도 쌓고, 생애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해보자! ■ 출판사 리뷰 손재주가 없는 엄마, 아빠와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아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초간단 크리스마스 종이 데코북 매년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생각만 해도 설레는 날이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집 안을 장식하기 위해 비싼 트리와 장식품을 사 모으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작년에 썼던 트리와 장식품을 꺼내놓고 보면 색이 바래고 코팅이 벗겨지는 등 볼품없게 변해서 재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서 결국 비싼 돈을 들여서 다시 장식품을 사고, 마치 일회용품처럼 1년만 쓰고 버리게 된다. 은 다양한 그림의 종이 재료를 오리고 붙여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만들기 책으로,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방법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준다.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쿠키 인형 등 다양한 그림의 모빌과 오너먼트, 탁상 장식 등 300가지의 종이 재료가 들어 있어서, 내 방은 물론이고 거실과 화장실, 현관까지 우리 집 전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꾸미고도 남을 만큼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만들기가 끝나면 남은 종이를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이 책을 덮어 책장에 꽂아두면 되니 1년이 지난 후에도 재사용이 가능하고, 보관도 간편하다. 앞부분에 만드는 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준비물은 가위와 풀만 있으면 되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든지 쉽고 빠르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 수 있다. 내 아이에게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선물하고 싶은데 지금껏 손재주가 없어서 주저했던 엄마 아빠도, 만들기가 서투른 아이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재미있을 뿐 아니라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된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오리고 접고 붙이면서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면 결코 잊히지 않는 좋은 추억이 되고, 우리 집만의 개성 있고 특별한 크리스마스 장식도 할 수 있다. 또한 종이를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안전하게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다. 산타, 루돌프, 눈사람이 모빌과 선물박스, 오너먼트로 300가지 종이 장식으로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색감과 패턴으로 그려진 종이 장식 재료가 무려 300가지나 들어 있다. 별,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등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그림들이 다양하게 가득 채워져 있다. 모빌과 오너먼트 같은 트리와 벽, 창문, 천장에 매달거나 붙여서 장식할 수 있는 재료가 130여 가지, 거실 테이블이나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선물박스, 캔들 장식과 당장 편지를 쓰고 싶은 입체 카드, 선물을 포장하거나 잘라서 쓸 수 있는 패턴지가 양면으로 160여 가지나 있다. 장식에 고리 끈을 붙여서 크리스마스트리에 매다는 형태의 원뿔, 모빌 장식은 입체 장식이기 때문에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거실 테이블이나 침대 머리맡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훌륭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캔들 장식은 종이컵이나 유리잔 겉면에 붙이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를 바꿔준다. 한 권의 책이지만 다채롭고 풍성한 구성으로 집 안 전체를 장식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우리 집을 꾸밀 장식을 내 손으로 만드는 것만으로도 어른들에게는 힐링을, 아이들에게는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것이다. 특히 여러 가지 재료로 다양한 장식을 만드는 활동은 아이들의 소근육과 지능을 발달시키고 정서 발달과 심리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 더불어 가족 간의 추억까지 쌓이니 일석삼조인 셈이다. 올 겨울 으로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면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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